축제소개

2023.6.9(금)~6.11(일) / 화성시 전곡항 제부도 일원

HWASEONG BOATING FESTIVAL

축제소개

2023.6.9(금)~6.11(일) / 화성시 전곡항 제부도 일원

HWASEONG BOATING FESTIVAL

연혁


  화성뱃놀이축제
화성뱃놀이축제는 화성시의 대표축제로서 
마리나 시설이 완비된 전곡항 일대를 환서해안 관광시대의 중심지로 명소화하기 위하여 육성된 축제이다. 화성뱃놀이축제로 일원화되기까지 축제의 주제 확장 및 명칭 변경이 여러 차례 이루어졌다.

2008~2012
경기 국제보트쇼 및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기

화성뱃놀이축제는 2008년 경기도의 서해안 개발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된 ‘2008 경기 국제보트쇼 
및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에서 출발했다. 
이 행사는 산업인 ‘보트쇼’와 스포츠인 ‘요트대회’, 
관광콘텐츠인 ‘마린페스티벌’을 동시에 추진하여 해양레저산업을 선도하고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한 요트를 전면에 배치하여 세간의 주목과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인 전곡항은 수도권 일대에서 가장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지리적 이점과 2009년 완공된 
마리나 시설로 요트와 보트를 정박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면서 TV프로그램 촬영지로 주목받게 되었다. 이후 2012년까지 매년 5~6월에 전곡항 일대에서는 요트・보트 및 관련 장비 전시, 수출 투자환경 설명회, 해상・육상체험행사와 공연행사가 진행되었고 현장 사무국은 총괄팀, 행사팀, 홍보팀, 운영팀, 조성·전시팀 등 분야별 5팀으로 역할을 나눠 행사를 준비・운영했다.


2013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경기
화성 해양페스티벌기

2013년에는 축제명칭을 ‘2013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경기화성 해양페스티벌’로 변경하고, 축제장소도 전곡항으로 일원화하여 진행하였다. 요・보트 전시와 수출 상담을 중심으로 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하고, 전곡항에서는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와 해양페스티벌 축제로 이원화하여 추진하였다. 축제 명칭은 개최 장소가 
전곡항인 점, 축제비용을 화성시가 분담하는 현실적 상황을 반영하여 일부 변경되었다. 축제 명칭 변경은 개최지로서 화성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를 지원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화성시가 주체적으로 축제를 추진하게 되는 전환점이 되었다.


2014
화성해양페스티벌

2014년에는 축제명칭을 ‘화성해양페스티벌’로 변경하고 화성시 단독으로 추진하려 하였으나, 세월호 
참사로 취소되고 2015년에 개최하였다. 축제시기를 종전 5월말~6월 초순에서 여름 휴가철인 7월말~8월 초순으로 변경하였으며, 축제 공간을 전곡항-궁평항으로 이원화하여 축제 파급효과를 주변지역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축제의 역사적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고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자 대중국 
무역항이었던 당성(당항성)을 상징적 모티브로 축제에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2016~2018
화성 뱃놀이축제

2016년에는 축제명칭을 ‘화성 뱃놀이축제’로 변경하고 축제개최 시기도 종전 5월말~6월 초순으로 다시 변경하고, 축제장소도 전곡항으로 일원화하였다. 
프로그램 구성은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중심으로 
육상과 해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행사, 
캠핑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축제의 대중성을 
확보하였다. 2018년에는 축제시기를 종전 4일에서
주말 2회가 포함된 9일로 연장하고, 축제공간을 전곡항-제부도와 연계하여 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려 했다. 또한 축제장을 테마별로 구획하고 방문객의 만족도 상승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참여형 프로그램에 집중하였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화성 뱃놀이축제는 지난 10년간 축제명칭을 네 번이나 바꾸었고, 개최 시기도 5월 말에서 7월 말로, 다시 6월 초순으로 변경되었으며, 축제공간은 전곡항을 중심으로 하되 인근 궁평항과 제부도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려도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변화의 모색은 축제의 정체성 구축이라는 측면과 축제의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려는 화성시의 전략적 의도가 반영된 결과라 하겠다.


2019
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다양한 변화와 함께 축제는 성장했다. 2018년 경기관광공사 지정 ‘경기관광축제’ 선정을 시작으로 축제는 2년 연속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 문화관광 육성축제’에 선정되며 문화와 관광 해양레저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은 전국 최고의 마리나 항만시설을 기반으로 한 요트・보트 등 승선체험이 있으며 이 밖에도 물놀이 체험, 전통 물고기 잡기, 야간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바다와 육지를 넘나들며 이루어진다. 축제의 주요 방문객은 화성시를 비롯해 수도권 일대의 가족단위 방문객이 가장 많으며, 재방문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축제의 최대 강점은 국내 최대의 마리나 산업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한편, 축제 개최지인 전곡항은 대 중국 무역과 문물의 교두보이자, 고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당항성)과 마산포가 있던 역사적 장소이다. 화성뱃놀이축제는 한반도 문명의 관문이었던 당항성의 옛 영광을 본격적인 서해안 관광시대를 맞이하는 중심지로 부활시키려는 화성시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따라서 화성 뱃놀이축제는 당항성의 역사성과 화성시의 문화적 특성을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2022
12회 화성 뱃놀이 축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화성 뱃놀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 예비문화관광축제’, 4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 돼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개최 취소라는 고배를 마셔야만 했고, 2022년 만반의 준비를 하여 다시 돌아왔다.
당성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하여 문화교류 주제 설정을 통한 2024 문화관광축제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문화를 담은 바닷길, 섬을 여는 하늘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 개장한 제부 마리나와 케이블카를 연계한 섬과 항의 문화 교류를 강조한다. 이를 통해 화성 뱃놀이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해양문화관광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이색 요트 승선체험과 육지와 바다, 섬과 하늘을 잇는 천해유람단, 서해의 노을을 즐길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 야간 공중 주제공연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신규 콘텐츠를 가득 안고 돌아온 화성 뱃놀이 축제는 승선
프로그램과 해양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화성시 대표축제로 다시 돌아왔다.

이 축제의 최대 강점은 국내 최대의 마리나 산업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한편, 축제 개최지인 전곡항은 대 중국 무역과 문물의 교두보이자, 고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당항성)과 마산포가
있던 역사적 장소이다. 화성뱃놀이축제는 한반도 문명의 관문이었던 당항성의 옛 영광을 본격적인 서해안 관광시대를 맞이하는 중심지로 부활시키려는 화성시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따라서 화성 뱃놀이축제는당항성의 역사성과 화성시의 문화적 특성을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연혁


  화성뱃놀이축제
화성뱃놀이축제는 화성시의 대표축제로서 마리나 시설이 완비된 전곡항 일대를 환서해안 관광시대의 중심지로 명소화하기 위하여 육성된 축제이다.
화성뱃놀이축제로 일원화되기까지 축제의 주제 확장 및 명칭 변경이 여러 차례 이루어졌다.

2008~2012
경기 국제보트쇼 및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기

화성뱃놀이축제는 2008년 경기도의 서해안 개발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된 ‘2008 경기 국제보트쇼 및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에서 출발했다. 이 행사는 산업인 ‘보트쇼’와 스포츠인 ‘요트대회’, 관광콘텐츠인 ‘마린페스티벌’을 동시에 추진하여 해양레저산업을 선도하고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한 요트를 전면에 배치하여 세간의 주목과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인 전곡항은 수도권 일대에서 가장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지리적 이점과 2009년 완공된 마리나 시설로 요트와 보트를 정박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면서 TV프로그램 촬영지로 주목받게 되었다. 이후 2012년까지 매년 5~6월에 전곡항 일대에서는 요트・보트 및 관련 장비 전시, 수출 투자환경 설명회, 해상・육상체험행사와 공연행사가 진행되었고 현장 사무국은 총괄팀, 행사팀, 홍보팀, 운영팀, 조성·전시팀 등 분야별 5팀으로 역할을 나눠 행사를 준비・운영했다.


2013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경기화성 해양페스티벌기

2013년에는 축제명칭을 ‘2013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경기화성 해양페스티벌’로 변경하고, 축제장소도 전곡항으로 일원화하여 진행하였다. 요・보트 전시와 수출 상담을 중심으로 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하고, 전곡항에서는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와 해양페스티벌 축제로 이원화하여 추진하였다. 축제 명칭은 개최 장소가 전곡항인 점, 축제비용을 화성시가 분담하는 현실적 상황을 반영하여 일부 변경되었다. 축제 명칭 변경은 개최지로서 화성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를 지원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화성시가 주체적으로 축제를 추진하게 되는 전환점이 되었다.


2014
화성해양페스티벌

2014년에는 축제명칭을 ‘화성해양페스티벌’로 변경하고 화성시 단독으로 추진하려 하였으나, 세월호 참사로 취소되고 2015년에 개최하였다. 축제시기를 종전 5월말~6월 초순에서 여름 휴가철인 7월말~8월 초순으로 변경하였으며, 축제 공간을 전곡항-궁평항으로 이원화하여 축제 파급효과를 주변지역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축제의 역사적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처음으로 고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자 대중국 무역항이었던 당성(당항성)을 상징적 모티브로 축제에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2016~2018
화성 뱃놀이축제

2016년에는 축제명칭을 ‘화성 뱃놀이축제’로 변경하고 축제개최 시기도 종전 5월말~6월 초순으로 다시 변경하고, 축제장소도 전곡항으로 일원화하였다. 프로그램 구성은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중심으로 육상과 해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행사, 캠핑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축제의 대중성을 확보하였다. 2018년에는 축제시기를 종전 4일에서 주말 2회가 포함된 9일로 연장하고, 축제공간을 전곡항-제부도와 연계하여 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려 했다. 또한 축제장을 테마별로 구획하고 방문객의 만족도 상승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참여형 프로그램에 집중하였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화성 뱃놀이축제는 지난 10년간 축제명칭을 네 번이나 바꾸었고, 개최 시기도 5월 말에서 7월 말로, 다시 6월 초순으로 변경되었으며, 축제공간은 전곡항을 중심으로 하되 인근 궁평항과 제부도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려도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변화의 모색은 축제의 정체성 구축이라는 측면과 축제의 사회・문화・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려는 화성시의 전략적 의도가 반영된 결과라 하겠다.


2019
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다양한 변화와 함께 축제는 성장했다. 2018년 경기관광공사 지정 ‘경기관광축제’ 선정을 시작으로 축제는 2년 연속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9 문화관광 육성축제’에 선정되며 문화와 관광 해양레저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은 전국 최고의 마리나 항만시설을 기반으로 한 요트・보트 등 승선체험이 있으며 이 밖에도 물놀이 체험, 전통 물고기 잡기, 야간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바다와 육지를 넘나들며 이루어진다. 축제의 주요 방문객은 화성시를 비롯해 수도권 일대의 가족단위 방문객이 가장 많으며, 재방문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축제의 최대 강점은 국내 최대의 마리나 산업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한편, 축제 개최지인 전곡항은 대 중국 무역과 문물의 교두보이자, 고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당항성)과 마산포가 있던 역사적 장소이다. 화성뱃놀이축제는 한반도 문명의 관문이었던 당항성의 옛 영광을 본격적인 서해안 관광시대를 맞이하는 중심지로 부활시키려는 화성시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따라서 화성 뱃놀이축제는 당항성의 역사성과 화성시의 문화적 특성을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2022
12회 화성 뱃놀이 축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화성 뱃놀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 예비문화관광축제’, 

4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 돼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개최 취소라는 고배를 마셔야만 했고, 2022년 만반의 준비를 하여 다시 돌아왔다.
당성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하여 문화교류 주제 설정을 통한 2024 문화관광축제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문화를 담은 바닷길, 섬을 여는 하늘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 개장한 제부 마리나와 케이블카를 연계한 섬과 항의 문화 교류를 강조한다. 이를 통해 화성 뱃놀이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해양문화관
광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이색 요트 승선체험과 육지와 바다, 섬과 하늘을 잇는 천해유람단, 서해의 노을을 즐길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 야간 공중 주제공연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신규 콘텐츠를 가득 안고 돌아온 화성 뱃놀이 축제는 승선
프로그램과 해양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화성시 대표축제로 다시 돌아왔다.

이 축제의 최대 강점은 국내 최대의 마리나 산업 관련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한편, 축제 개최지인 전곡항은 대 중국 무역과 문물의 교두보이자, 고대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당항성)과 마산포가
있던 역사적 장소이다. 화성뱃놀이축제는 한반도 문명의 관문이었던 당항성의 옛 영광을 본격적인 서해안 관광시대를 맞이하는 중심지로 부활시키려는 화성시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따라서 화성 뱃놀이축제는
당항성의 역사성과 화성시의 문화적 특성을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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